현대자동차가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 고용한 기술직 신입사원
300명이 정규직으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오늘(2\/23)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입사식을 열고 6주간의 입문교육을
이수한 신입사원들에게 사원증을
수여했습니다.
현대차가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인원은 2012년부터 이번 300명을
포함해 6천 명이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3천500명을 추가 채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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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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