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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입력 2018-02-22 20:20:00 조회수 49

최근 울산에도 다양한 어린이 테마파크 설립이 추진되고 있지만 인기 캐릭터에만 의존하고
있어 예산만 낭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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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평균 650만 병을 소비하는 울산지역
소주시장을 두고 경남과 부산 대표 소주업체 간
점유율 전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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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건설업계가 최악의 수주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몇년새 수주액은 반토막이 났지만 회복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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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안정자금 신청률이 여전히 20% 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수급 조건이 완화됐지만
상당수 자영업자들이 이를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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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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