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 가운데
58%가 국가산업단지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는 모두 79건으로,
이 가운데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35건,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11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고 유형별로는 누출 사고가 26건,
유해물질과 연관된 화재가 19건이었으며,
인명피해는 사망 2명, 부상 17명
재산피해는 1억 천400만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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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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