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동우 선수가
오늘(2\/22)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회전 경기 1차전에서 실격됐습니다.
1차 시기 71번째로 출전한 김동우 선수는
경기시작 10초 후 슬로프에서 넘어지며
코스를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김동우는 오는 24일 열리는
알파인스키 혼성단체전에 출전해
마지막 기량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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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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