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 공원에 들어서는
어린이테마파크 운영 기관으로
울산시설공단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가 114억원을 투입한
어린이테마파크에는 지상 3층 규모에
가상현실 체험관과 모래놀이터, 숲속 공작소
등의 체험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어린이테마파크는 현재 86%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 달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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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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