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26년 동안 미준공 상태로 방치된
선암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을 내년 말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농지·산지전용 부담금 21억원 등
40억원 가량의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
체비지 3개 필지를 파는 등 준공에 필요한
행정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선암동과 상개동 일대 27만5천㎡ 규모인
선암1지구는 1993년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시작된 이후 조합의 자금난 등으로 사업이
중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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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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