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부산)동계올림픽 열기로 빙상장*컬링 '인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2-22 07:20:00 조회수 23

◀ANC▶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절정에 오르면서
그 열기가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빙상장이 붐비고 있고,
이번 올림픽 인기 종목으로 부상한 컬링을
스크린으로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인기몰이를 한 종목은
단연 컬링이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컬링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놀이 문화로도 번졌습니다.

스크린 컬링 기계로
실제 경기처럼 스톤을 던지고..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방향을 움직여
상대의 스톤을 튕겨내기도 합니다.

◀INT▶
\"올림픽 때문에 컬링에 관심..해보니 재밌어\"



올림픽으로 높아진 관심과 함께
찾는 사람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INT▶
\"원래 비인기 종목이었는데 찾는 사람 늘어..\"



차가운 빙상장도 올림픽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가족이나 연인끼리 스케이팅을 하며
즐거움이 더하고,
제 2의 김연아와 제 2의 임효준을 꿈꾸는
유망주들도 눈에 띕니다.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산의 동계스포츠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 시내 하나밖에 없는
국제 규격 빙상장인 북구 실내빙상장에 이어,

남구 백운포에 두 번째 실내빙상장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INT▶
\"국가 동계스포츠 활성화 연계해 건립 추진..\"




ST-UP> 현재 마무리 공정에 접어든
남구 실내 빙상장은 공사가 끝나는 오는 5월
정식 개장할 예정입니다.

MBC 뉴스 류제민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