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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2-21 20:20:00 조회수 68

◀ANC▶
울산항이 6부두 자동차 화물 유치를 통해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중장비 수출과 자동차 환적화물 유치가
올해도 계속되고 있는데, 물동량 증가 효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에서 만든 중장비 수백대가 수출을 위한 선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항 6부두를 통해 지난해 수출된 중장비는
30여만 톤, 전년도 보다 15% 넘게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해 처음 시작한 기아자동차 환적 화물 유치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6만1천500대를 처리했는데, 올해는
울산항을 통한 자동차 수출이 이 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건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되지만 멀리 광양항까지 옮겨져 선적되는 수출 물량 확보 여부입니다.

◀INT▶김지호 물류기획팀장\/울산항만공사
\"여유 공간에 부가가치가 높은 자동차 화물을 유치하기 위해서 세관과 현대자동차 등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자동차 화물은 항만 내 최고의 부가가치
화물로,
1톤의 자동차 화물은 컨테이너 3톤,
벌크화물 5톤, 원유 18톤과 동일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신규 항만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있어
침체된 울산본항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S\/U▶울산항이 지난해 사상 첫 물동량
2억톤 달성을 넘어 종합 항만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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