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정유·화학업계가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최대 규모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2017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천400원,
우선주 1주당 6천4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에쓰오일은 2017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와
종류주에 주당 각각 4천700원, 4천725원의
현금배당을, 롯데케미칼은 보통주 1주당
만50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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