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수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2\/21)
울산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이 질문하고 잠들지 않는 교실 조성과 수학시간 교사 2명 투입,
1개 이상의 학습동아리 활동 권장 등을 통해
교실을 바꾸는 첫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찬모 예비후보도 기자회견을 갖고
금융기관 융자 방식으로 지역 230개 학교의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발전 수익금을 학교 전기 요금과 화장실
온수기 설치, 장학 사업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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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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