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1) 새벽 0시 17분쯤
울주군 상북면 간월자연휴양림 안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당 전부와
인근 직원 숙소 건물 지붕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식당에서 불길과 함께
연기가 났다는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