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2\/20) 오후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ACL 조별 예선 2차전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
1차전 호주 멜버른 원정에서
3대 3 무승부에 그쳤던 울산은
후반 35분 실점했지만
전반 42분 정재용과 후반 21분 이영재가
골을 터뜨리며 승리했습니다.
울산현대는 다음달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상하이 상강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3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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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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