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20) 울산박물관에서
오정철.신규현 씨의 '울산 명장의 전당'
등재식을 열었습니다.
오정철씨는 기계조립 분야, 신규현씨는
단조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명장, 한국품질명장에 이어
울산 명장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울산박물관에는 대한민국명장 47명과
한국품질명장 133명의 이름과 소속, 분야가
등재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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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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