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병원 유치형태를 놓고 여.야가 연일 설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정부는 뒷짐을 지고 있어
헛심 공방만 벌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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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촌지역 저수지마다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식수댐 저수율도
갈수록 줄어들어 낙동강 원수 유입비용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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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금은방을 턴 간 큰 고등학생이
범행 7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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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속에서도 폭발하지 않는 리튬 이차전지가
개발됐습니다.아무 곳에나 잉크처럼 발라
사용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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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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