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택매매가격 지수가 수도권을 제외한
5대 광역시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매매가격 지수에 따르면
지난 2015년을 100으로 했을 때
울산은 지난달 98.6을 기록해 5대 광역시
평균 101.5를 밑돌았습니다.
서울은 107.6, 부산은 106 등을 기록해
상승한 반면 울산은 2015년보다
주택매매가격이 더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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