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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일자리 양해각서 체결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2-19 07:20:00 조회수 45

◀ANC▶
울산시가 조선업 퇴직자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에서
일자리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서울에서는 재경울산향우회 신년교례회가
열립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재해재난관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산업단지와 원자력발전소가
밀집한 만큼 재난관리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재해재난관리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잇따른 지진 발생에 대비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유니스트와 연계한
지진방재연구센터 구축 방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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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의 시공업체와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조선업 근로자들의 기술이
원전 건설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만큼
조선업 퇴직자들의 재취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신고리 5.6호기 건설현장에는
하루 천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하루 최대 3천여 명까지
고용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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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선암지구의 생활환경 개선사업인
커뮤니티센터가 착공에 들어갑니다.

선암초등학교 옆에 들어서는
커뮤니티센터는 내년 1월 완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며
공중목욕탕과 아동 돌봄교실 등이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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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울산향우회가 오는 23일
서울에서 2018년 신년교례회를 엽니다.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다양한 계층에서
활동 중인 재경 향우회원 5백여 명이 참석해
울산경제 부활 등에 대한 의견을 모을
예정입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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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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