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가 곳곳에 그어져 있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가운데 일부가
소방차 통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의 전수조사 결과
중구와 남구, 동구 지역에서 운영하는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만7천여개 가운데
252개 구역이 소방차 통행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까지
지자체와 공동 실태 조사를 진행해
주차구획을 조정 또는 폐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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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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