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등으로 인한 학생수 감소로 울산에서도 분교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주군 웅촌면 검단초등학교는 올해부터
전체 학년이 17명, 3학급으로 감소돼
오는 3월 1일자로 웅촌초 검단분교로
개편됩니다.
울산에서는 기존 상북초 소호분교와
연암초 효문분교를 비롯해 웅촌초 검단초까지
모두 3곳의 분교가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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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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