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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속 연휴 첫날 화재 잇따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18-02-15 20:20:00 조회수 67

오늘(2\/15) 오전 9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 주방에서
냉장고 전기 문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어 오후 1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망량리의 한 카센터에서
차량 정비를 하던 중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북구 산하동과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 야산에서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각각 수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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