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달리 울산 등 지방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냉기가 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수도권 주택매매가격은 0.4% 오른 반면 비수도권은 0.1% 하락한 가운데 울산은 전달보다 0.33%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방 주택가격 하락이
소비위축이나 금융불안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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