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지난 10년 동안 250여 건의 산불이 일어나 축구장 577개 넓이의 산림이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울주군 언양읍 산불 등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산불 251건이 발생해
산림 412헥타르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불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116건으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으며, 논·밭두렁 소각이
42건, 어린이 불장난 12건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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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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