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울산항 건축물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8억 원의 예산으로
온산항과 동구, 1·2 부두 항만근로자 휴게소 등 3곳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해 내진1등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말 건축법 개정으로 추가된 내진보강 대상 건축물은 올해 내진성능 평가를 실시해 평가결과에 따라 보강공사를 즉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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