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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아이스 클라이밍 메카 부상

이상욱 기자 입력 2018-02-14 07:20:00 조회수 19

◀ANC▶
올림픽 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경북 청송에서는 아이스 클라이밍 월드컵 4차전
대회가 열렸는데요..

멀잖아 아이스 클라밍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면 청송은 아이스 클라이밍의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이 30m의 아이스클라이밍 암벽에
난이도 결승 경기가 열립니다.

남자는 9분이내에,여자는 8분 이내애
가장 높이 올라간 선수가 우승합니다.

낫처럼 생긴 아이스 바일로 번호순서대로
찍어 올러 갈때는 손에 땀을 지게 하고
힘에 지쳐 떨어질때는 안타까운 탄성이 나옵니다.

스위스와 이탈리아,중국,러시아 5개국 대회
가운데 4번째 열린 청송 아이스 클라이밍은
세계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시설입니다.
◀INT▶
신운선 -아이스 클라이밍 국가대표-
\"모든 면에서 청송이 다른 월드컵 경기장보다
훨씬 우월해서 경기 치르기에도 수월하고
관람객이 관람하기에도 좋고 아주 시설이 좋습니다.\"

(st)
특히 올해는 청송군이 86억원을 투자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센터가 완공돼
대회의 격을 높히게 됐습니다.

아이스 클라이밍은 이번 평창올림픽에서
쇼케이스로 열린 뒤 시범종목으로 진출될
예정이었지만 내부 사정으로 다음으로
연기됐습니다.
◀INT▶
안강영 스포츠클라이밍 이사 -대한산악연맹-
\"국제산악연맹에서는 청송 아이스월드컵
이 대회장에서 앞으로 올림픽 정식종목이
되도록 모든 미디어를 통해서 홍보하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송군이 클라이밍 센터와 숙박촌,인공암벽장,
트레킹 코스까지 갖춘 가운데 올림픽 종목이
되면 세계인이 찾아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예상됩니다.
◀INT▶
한동수 청송군수
\"외국과 국내 관광객이 많이오고 청송사과
홍보라든지 관광지 홍보를 함으로 해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여름철에는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인공구조물을 오르는 드라이툴링 경기가 열려
청송군은 사계절 주목받는 산악스포츠의 매카가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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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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