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우선 설 연휴 심야 도착 승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40개 노선 222대와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를 심야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또 설 연휴 산불 예방을 위해 매일 9시부터
일몰 때까지 진화 헬기 2대가 상시 대기하고
산불감시와 진화인력 257명이
집중 배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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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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