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상의 회장 연임..책임 막중

입력 2018-02-13 20:20:00 조회수 160

◀ANC▶
울산상공회의소 전영도 회장이 차기 회장에
다시 선출됐습니다.

상의 위상 강화는 물론 위기에 빠진
울산 경제계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의가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이의제기 없이 만장일치로 임기 3년의
전영도 회장 연임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상의회장 선거는 전국 71개 상의 중
최초로 사전 입후보 방식을 채택해 의미가
컸습니다.

전임 회장단이 전영도 회장 추대를
결의하면서 다른 후보는 나서지 못한 것은
옥의 티로 남았습니다.

울산 상공계는 지난 3년간 조선과 자동차 등
주력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때문에 상의는 조선업 위기극복을
최우선으로 지역경제 회생과 4차 산업혁명
대응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INT▶전영도\/ 울산상의 19대 회장
\"울산이 건강한 경제공동체로 거듭나면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도시로 변화시켜 가고자
합니다.\"

울산시는 물론 대 정부 관계도 보다 유연히
하면서 기업의 목소리를 전하는
신속한 현안 대처도 요구됩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몇년간 회원사는 늘어도
회비 수입은 즐어들면서 기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개발이 시급합니다.


여기에 지은지 35년이 지난 낡은 현 청사의
증개축 여부도 해묵은 현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지역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상의의 위상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