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체불 임금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체불 위험이 가장 낮다고 하는 관급 공사에서도 체불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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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둔 휴일을 맞아 지역 유통가가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불경기 탓에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쉽게 지갑을 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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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포항에서 또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도 규모 2.0의 지진이
감지돼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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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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