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 현대중공업 노사의 2년치
임단협 교섭이 타결되면서 침체됐던 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임단협 타결로 직원들이 받는 돈은
1인 평균 2천4백만 원,
근로자 지급 총액은 4천억원에 달합니다.
한편 조선업 불황으로
지난 2년간 동구에 등록된 외식업소
천5백여 개 중 480여 개가
휴·폐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