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 금강폭포 인근에서
49살 구모씨가 산행 중 6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머리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오늘 오전 11시 40분쯤에는
삼남면 신불산 정상 인근에서 51살 채 모씨가
다리 통증을 호소해 119 구조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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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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