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이
713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가정과 학교 등 4천914곳이 참여해
2년 동안 모두 713톤의 온실가스가
감축됐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0만 8천88그루 식재 효과와 같다고
밝혔습니다.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사업은
전문가의 에너지 사용 실태 진단 이후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안을 설명하고,
3개월 동안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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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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