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8) 10시 40분쯤
울주군 인근 해상에서
신고리 원전 부두 작업선에서 일하던
66살 A씨가 바다에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일행과 저녁을 먹고 술에 취한 A씨가
육지에서 선박으로 이동하다
발을 헛 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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