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객 편의를 위해 내일(2\/10)부터 오는
25일까지 울산지역 임도 시설이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성묘객 통행을 위해 울산지역
주요 임도 45개 노선을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울주군 신불산과 가지산, 문수산 등 사고
위험이 높은 6개 노선은 개방에서 제외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임도 개방으로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며 성묘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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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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