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절벽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이 오는 6월로
종료돼 울산시가 재지정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불황 장기화로 지역 조선업
사업체가 21% 줄고, 조선업 피보험자도 36%
감소했다며,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유지지원금 지급과 조선업희망센터 운영을
지원하는 특별고용업종지정은 2016년 처음
시작돼 지난해 한 차례 연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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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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