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에 출마 예정인
민중당 소속 여성 정치인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직접 정치로
울산을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과
여성 보건 영역 지표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여성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야
누구나 존중받고 안전한 울산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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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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