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남구 성암동 일원에 329억원을 들여
저류량 2만 2천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오는 2021년까지 준공할 계획입니다.
완충저류시설은
석유화학공단의 화재와 폭발 사고 시
유독성 물질이 하천이나 바다로 흘러가는 것을
막는 시설입니다.
폐수 유출량이 하루 10만 톤에 달하는
울산석유화학단지는 그동안
완충저류시설이 없어 사고 발생 시
두왕천과 외황강으로 오염물질이
그대로 흘러가 수질오염이 발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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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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