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후 5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건물을 모두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의 지인 42살 박 모씨가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박 씨의 사망 경위와
범죄 연관성,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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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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