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간 울산연안 해역에서
61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1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자 중 7명은 물에 빠져서,
4명은 추락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 장소별로는
방파제가 21건으로 가장 많았고
갯바위, 항포구가 뒤를 이었으며,
사고원인은 안전수칙 미준수 등 개인 부주의가 57%, 음주가 23%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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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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