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전통시장 점포 285곳이
전기시설이 불량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울산지사와
지난해 44개 전통시장, 점포 3천925곳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7.3%인 285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사항은 접지시설 미설치가 64%인
2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누전차단기
불량, 배선 불량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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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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