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주가
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노사는 지난달 9일 첫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지난달 26일부터 비공개로 집중 실무 교섭을
벌이고 있지만, 추가안 제시를 놓고
노사 의견차이가 커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현대중공업 임단협 타결이 지연되면서
4사 1노조 동시 타결 규약 적용을 받는
현대건설기계 등 분할 3개사도
타결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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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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