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춘이 지났지만
최강한파의 기세는 이번 주 후반쯤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오늘 아침 영하 8도로 시작한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도 영하 1에 머물겠으며,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9도 낮 최고 영하 2도로
이번 입춘 추위의 정점을 찍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특보가 경보로 강화됐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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