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립무용단 2018 첫 무대 '新비나리'

입력 2018-02-05 07:20:00 조회수 129

울산시립무용단이 오는 9일 저녁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8년 첫 무대로 '新비나리'를 선보입니다.

영화 <서편제>에 출연한 국악인 오정해가
진행하는 이번 공연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 검무 예능보유자 유영희, 김태연
명인이 출연하며, 처용무와 큰태평무 등의
국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공연이
선을 보입니다.

앞날의 행복을 기원하는 뜻의 '비나리하다'에서
비롯된 '신(新)비나리'는 관객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