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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환율하락 수출기업 악재

입력 2018-02-05 07:20:00 조회수 174

◀ANC▶
원 달러 환율 하락이 수출기업들에게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인도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원·달러 환율 하락은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 수출에 악재로
작용할 우려가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1% 하락할 경우
자동차는 0.4%, 석유화학은 0.37%,
선박은 0.18% 수출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환율변동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기업들은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생산성 혁신, 기술력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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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인도에 법인을 설립한 후 현재까지
약 30억달러를 투자한 현대자동차가
2020년까지 인도에 추가로 10억달러를
투자합니다.

또 2020년까지 전기차를 포함해
9종의 신차도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차는 현재 인도 첸나이에 연 65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1·2공장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52만7천여대를 판매하는 등
세계 4위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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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기업개선에 대한 의지가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형 종합진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공모형 종합진단은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심층 진단을 실시한 뒤 도출된 사업추진 로드맵에 따라 정책자금, 컨설팅, 수출·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신청대상은 매출액 10억원 이상,
상시 종업원수 5인 이상의 제조업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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