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이 내일(2\/5)부터 3월 말까지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41곳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대형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300킬로리터 이상 저장시설은
민·관 합동 점검을,
그 미만 저장시설과 일반 하역시설은
자체점검을 벌일 계획입니다.
해경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108개 시설을 점검해
192건의 안전문제를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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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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