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최근 몰래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민간단체와 함께
지역 공중화장실 51곳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2월 확보한
전파탐지장비로 화장실 전체를 탐색해
이상감지 소리가 날 경우
탐지장비 LCD화면에 나타난 몰래카메라
위치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몰래카메라 발견 시에는 관할 경찰서에
즉시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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