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온산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에서 큰 불이 나 4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 추산 15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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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화재가 잇따르며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수요가 몰리며 소화기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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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하던 국립산재모병원 설립 여부가
조만간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이는데,
울산국립병원 설립 주장이 제기돼 또 다른
갈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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