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 낮 1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일원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 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반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인근 마을 쪽으로 불길이 번지지
못하도록 방화선을 구축한 채 소방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서생면 쪽에서 쓰레기 등을 태우다가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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