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군수가 연임 제한으로 선거에 나올 수
없는 울주군수 선거에 여·야 모두 후보군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이미 최유경 시의원과 이선호 국립병원
유치위원장이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은
4명이 추가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도 출마를 선언한 한동영 시의원
외에 윤시철 시의회 의장과 허령 시의원 등
7명이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어서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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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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