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과 제천 대형 화재 발생을 계기로
울산시교육청이 화재에 취약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집중 소방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가연성 외벽인 드라이비트 시공학교와
기숙사 운영학교 등 57개교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드라이비트 외벽 주변에
발화 요인을 제거하고 방학중 미사용 시설의
전기 차단, 용량초과 전열기 사용 금지 등
화재 예방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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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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