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견된
보호어종 혹등고래의 골격이
해체작업 후에 고래연구센터로 옮겨졌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어제(1\/31) 오후 2시부터
밤 10시쯤까지 진행한 해체작업으로
혹등고래 골격 전체를 발골했다며
추후 교육전시용으로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골격을 해체하고 남은 8t 가량의 사체는
울주군의 한 동물성잔재물처리업체로 넘겨져
비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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