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1)
응급환자 이송 이외의 용도로 응급차량을
운행하고, 허가 없이 타지역을 드나든 혐의
등으로 사설구급업체 대표 45살 김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울산 공항에 내린
연예인들을 사설 구급차에 태워 경남과 부산 등
타지역 행사장을 오가는 목적으로 13차례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 2017년 8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대회 당시 허가 없이
부상자를 수송하는 구급차를 대기시킨 혐의로
2개 업체 대표와 운전기사 등 6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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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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