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새벽 0시 7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지하화 건설현장 레미콘제조설비 조정실에서 불이 나
제조설비와 컨테이너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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